벧샬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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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 목사 서종범
  • 어린시절 친척들과 자연스럽게 절을 다녔고, 초등학교 5학년 때까지 '부처님을 배반할 수 없다'는 생각으로 기독교를 거부하던 한 소년은 하나님의 '우연을 가장한 필연적인 부르심'으로 교회를 출석하게 되었고, 중학교 3학년 때 처음으로 주님을 영접하게 되었다. 그 후 아세아연합신학대에서 신학을 전공했고, 오랜 방황 끝에 총신신대원을 졸업하면서 본격적으로 목회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다. 목동 지구촌교회(2006-2009)에서 교회 목회에 대한 큰그림을 배울 수 있었고, 예수가족교회(2010-2016)에서 바른 신학에 대한 중요성을 느끼고 공부할 수 있었으며, 하늘교회(2017-2019)에서 교회의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었다. 아직 부족한 것이 많고, 목사라고 불리는 것에 여전히 어색함을 느끼지만 하나님의 저항할 수 없는 부르심 앞에 기쁨과 감사함으로 벧샬롬교회의 일원으로 일할 수 있게 되었다. 사랑하고 아내 이현주와 아들 지인이와 함께 한 가족으로 살고 있다.

    서종범 목사는 한국교회사를 공부하면서 1900년대 초기 임했던 부흥과 복음이 사회에 끼친 영향을 볼 수 있었다. 복음은 영적 진공상태에 있는 한국인들에게 소망을 주었고, 사람들은 이 복음을 통해 일제 하의 고난을 이길 수 있었다. 또 복음의 영향력에 붙잡힌 사람들로 인해 사회는 새롭게 변화될 수 있었다. 그러나 오늘날 교회는 '세상을 염려하는 교회가 아니라, 세상이 염려하는 교회'로 전락해 버렸다. 하지만 서목사는 예전지금이나 변함없는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가 또다시 이 땅에 불어오기를 소망하고 있다. 그리고 그 일에 작은 부분을 감당하고픈 열망을 가지고 있다. 또한 '잘 안되는 자'의 고통을 조금 맛본 자로서, 상처입고 아파하는 사람들의 손을 잡아주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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