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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의 자녀로 산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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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10-13 08:56 조회586회 댓글0건

본문

1. 제목 : 목회자의 자녀로 산다는 것
2. 저자 : 바너버스 파이퍼
3. 출판사 : 좋은씨앗
4. 내용 : “목회자는 부르심을 따르고, 그 자녀는 아빠와 엄마를 따른다.”
목회자 아버지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르지만 PK(Pastor’s Kids, 목회자 자녀)는 그저 엄마와 아빠를 따를 뿐이다. 이는 흔히 당혹스러운 결과를 낳는다. 바너버스 파이퍼는 목사이자 베스트셀러 저자인 존 파이퍼의 아들로, PK로 사는 데 따르는 도전들을 몸소 경험한 사람이다. 그는 공감과 유머 그리고 거기에 개인적 스토리를 더해 교회 안에 널리 배어 있는 PK를 향한 그릇된 기대와 추측, PK의 정체성 문제, PK의 삶을 속속들이 들여다보는 시선 등에 대해 이야기한다. 단지 문제를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PK에게 그리고 PK의 부모와 교회에게 무엇이 가장 필요한지 보여 준다. 그것은 바로 진정한 자유와 온전함 가운데 살아가는 것이다.
-추천의 글-
PK에 관한 책들이 없었던 게 아니다. 다만, 이 책은 PK로 자라 성인이 된 PK가 자신의 삶과 정체성에 대해 스스로의 목소리를 들려준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나는 PK이셨던 어머니의 아들이자, PK들의 아빠로서 이 글을 읽었다. 가슴 저미는 대목들이 많았다. 나는 이해한다고 했지만, 많이 부족했고 여전히 그런 PK의 아빠다. 조금 더 일찍 이 책을 알았더라면 하는 후회가 밀려온다. 저자는 그 유명한 존 파이퍼의 아들이라는 이름표를 달고 살았던 PK이다. 한편, 전혀 유명하지 않고 평생 작은 교회를 목양하며 가난과도 씨름해야 했던, 때로는 아버지를 향해 쏟아지는 비난을 감당하며 성장해야 했던 PK들도 적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건강한 그리스도인 성인이 된 PK들의 이야기도 듣고 싶어졌다. 이 책은 이 땅의 많은 PK들뿐 아니라, 그들의 부모인 목사 부부들, 무엇보다 모든 교인들이 읽어야 할 필독서다. 더 건강한 목사 가정과 PK들 그리고 더 건강한 교회를 세워 가기 위해서 말이다.
- 김형익 벧샬롬교회 담임목사, 『우리가 하나님을 오해했다』 저자
5. 목차 :
서문: 존 파이퍼
들어가는 말
1장. 그 자녀가 겪는 문제
2장. 유리 어항
3장. 기대라는 롤러코스터
4장. 정체성의 위기
5장. PK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것
6장. 목회자와 자녀
7장. 교인들에게도 부모가 되라
8장. PK가 누리는 혜택
부록: PK를 만날 때를 위한 조언